10만 원의 심리, 10만원의 복리.
“매달 10만 원밖에 못 넣는데 의미 있을까?”
아마 당신도 해봤을 질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를 묻자.
“만약 10년 뒤, 그 10만 원이 1천만 원이 된다면, 그 선택은 여전히 하찮은가?”
오늘 우리는 ‘작은 돈’으로 ‘큰 흐름’을 만든, 어찌보면 뻔한 비밀을 파헤쳐볼 것이다.
그 핵심은 단 하나.
복리와 심리 통제.
이 두 가지를 지배하는 자가 ‘돈의 시간’ 위에 올라탄다.
Chapter 1: 복리는 수학이 아니라 믿음이다
10만 원? 충분하다.
많은 사람이 ‘시드머니가 작아서’ 투자를 미룬다.
하지만 진짜 알파시커는 이렇게 말한다.
“작아도 시작한다. 작기 때문에 더 간절히 배운다.”
복리의 위력은 곱셈이 아니라 반복이다.
10만 원 × 12개월 = 120만 원
120만 원 × 10년 = 1,200만 원
여기에 연 8% 복리 수익률이 붙는다면?
기하급수적으로 바뀐다.
그 차이를 만드는 건 시드가 아니라, 습관이다.
Chapter 2: 철학 없는 투자는 언제나 흔들린다
어떤 자산을 왜 사는가?
당신의 포트폴리오를 열어보자.
혹시 유튜브 영상 보고 따라 산 종목이 절반 아닌가?
우리에게 친숙한 오건영 단장은 이렇게 말했다.
“자산보다 중요한 건 기준이다.”
알파시커는 투자를 하기 전에 먼저 ‘기준’을 만든다.
나는 성장주를 추구하는가, 가치주를 추구하는가
나는 10년을 버틸 자신이 있는가
나는 달러 기반인가, 원화 기반인가
이 기준이 없으면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스스로 무너진다.
기준이 있는 투자자는, 흔들릴 수는 있어도 부서지지 않는다.
Chapter 3: 자동화 vs 충동 — 당신의 승부처
돈을 잃는 이유는, 언제나 ‘감정’ 때문이다
대부분의 투자 실패는 지식이 아니라 심리에서 시작된다.
“지금 사야 해!”
“이거 놓치면 바보다”
“떨어진다, 손절해야 해”
오 단장은 이에 대해 명확히 말한다.
“자동화가 답이다.”
자동이란 감정이 개입할 틈이 없게 만드는 것.
매달 정해진 날, 정해진 금액, 정해진 종목에 투자
시장이 폭락해도 ‘공포 → 기회’로 전환하는 마인드 훈련
알파시커는 감정의 노예가 아니라 시스템의 주인이다.
Chapter 4: 실천 가능한 루틴이 결국 인생을 바꾼다
매달 10만 원 투자
자산별 리밸런싱 체크는 분기 1회
위기 상황일수록 더 차분하게 뉴스 차단
하락장이 오면 “위기 시 매수 메뉴얼”을 꺼내기
이것이 당신의 루틴이 된다면, 5년 후의 당신은 지금과 전혀 다른 인간이 되어 있을 것이다.
돈의 양이 아니라 돈과의 관계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최종 정리: 알파시커의 복리 공식
작은 돈 + 반복 + 철학 + 감정 통제 = 인생이 바뀐다
오늘 10만 원을 넣는다는 건, 단순히 돈을 모은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건 당신이 ‘미래의 자산 흐름을 설계하는 사람’이라는 선언이다.
마무리 알파노트!
"복리는 수학이 아니다.
그것은 인내의 보상이다."
– 찰리 멍거
지금의 당신은 작을지 모른다.
하지만 오늘부터 당신은 흐름의 사람, 알파시커다.
당신의 작은 시드가 복리를 만나, 세상을 바꿀 준비를 마쳤다.
Here With Me
알파시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