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진다 라는 말을 믿어 보기로 합시다
6월을 반겨줄 준비는 다 되어있나요?
저는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달려볼 생각이에요.
계획이 없으면 스스로 불안함을 느끼면서 초초함이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6월의 목표는 300km 이상 달려보는 게 목표예요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알아주는 것도
아니지만 스스로 목표를 정해서 해내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것은 빠르게 오지 않고
그것은 천천히 조용하게 그리고 느리게
그러나 정확하게 다가온데요!
내 노력을 믿고 행동을 해나간다면 할 수 있다고 저는
믿어요.
할 사람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는다고 핑계보다는
힘들어도 더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노력하는 중이고요.
달려야 하는 이유보다 달리기 싫은 이유들이 더 많아서
항상 꼭 달려야 하는 이유들을 만들어가며 달려가고 있는 요즘이에요.
오늘의 여러분의 핑계는 무엇이었나요?
많겠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항상 핑계를 찾고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하기로 했으니까 하자.
생각을 하지 말자 이거도 못하면 나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극단적으로 스스로를 벼랑 끝에
몰아서 정신을 강력하게 다잡고 있어요.
여러분 들도 오늘 나에게 지지 마세요.
항상 승리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포기하는 것도 습관이래요.
포기하고 싶어도 우리 이기는 습관을 같이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