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둘리지 말고 내 뜻대로
달리기를 하다 보면 참 많은 생각들이 들어요.
이게 좋다더라, 저게 좋다더라, 그 운동을 왜 해?
필요 없는 것 같은데? 너는 얼마나 기록이 어떻게 돼?
요즘에 사람들은 나 말고 남에게 관심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저만의 스케줄로 내 운동의 패턴을 만들어서 그냥 묵묵하게 실행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항상 말합니다.
그거 효과가 있어? 좋아져? 다들 자기 주관이 없고
남들이 좋으면 다 따라서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러닝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들이 좋다는 거
비싼 명품 자동차 사치품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그들의 재력이 된다면 걱정을 할 일이 아니죠!
저는 겉치레 모습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멋진 몸을 만들면 명품이 아니더라도 그 사람의 느낌 분위기에 멋스러운 향기를 내뿜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 운동을 열심히 하고 책 열심히 읽어서 겉만 명품이 아니라 속까지 명품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어제도 오늘도 달리고 운동을 합니다.
내가 원하는 삶은 내가 주도하고 내 믿음대로 흘러가기를 바라요.
강한 확신이 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주위에 흔들리지 말고 자기만의 길을 걸어가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