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강렬하기만 하지만
<제원>
재료: 찹쌀, 전통누룩
도수: 64%
용량: 375ml
용기: 무색투명유리병
기타: 합성첨가물 없음
살균여부: 증류식 소주
<연락처>
(주)농업회사법인 온지술도가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5길 26
02-737-1819
<맛>
감미: 중
고미: 중하
점도: 중상
감칠맛: 중
피니시: 중상
<코멘트>
당연한 이야기지만 42도에 비해선 임팩트가 강렬하다. 단 맛도 살짝 더 올라오는 것 같은데 쓴 맛은 그다지 강하지 않은 것은 인상적. 정말 잘 내린 술이다.
피니시가 기일게 이어지긴 하는데, 그 부피와 길이는 아직 숙성을 더 요하는 성질이긴 하다. 소주는 고도주가 좋다는 주의이긴 하지만 사실 60도가 넘으면 즐기기엔 좀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래서도 더 숙성이 필요하고, 기대되는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