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 끝난 것은 그들에겐 퇴근, 우리의 삶도 2025년 퇴근은 곧!
쇼가 끝나기 전에 이 얘긴 할래
(But we wanna say before we drop the curtain)
- 《식스 더 뮤지컬》 넘버 'Six' 에서
한바탕 쇼가 끝났습니다.
그들은 오늘 전할 이야기를 모두 마치고 퇴근(?) 해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기를 하는 자들에겐 공연 끝도 퇴근 시간이 되겠지요!
2025년의 마지막 퇴근이 이제 며칠 안 남았습니다.
2025년을 거의 다 달려오고, 마지막 며칠이 이제 눈앞에 있습니다.
올 한 해를 겨우 마무리하고, 겨우 2025년을 퇴장시킬 시간이 되었습니다.
과연 여러분의 '신년 시책'도 무사히 퇴근할 수 있을까요?
돈도 '연말정산'을 하겠지만 여러분의 삶도 '연말정산' 하시는 건가요?
쇼를 벌인 '여왕' 들은 결국 반기는 표정으로 퇴근길에 올랐습니다.
우리들도 반기는 표정으로 2025년을 '퇴근' 시킬 수 있을까요?
돈은 이제 곧 '연말정산'할 터이니 우리의 삶도 '2025년 연말정산' 들어갑시다!
사소한 좋은 소식 :
《식스 더 뮤지컬》 한국 재연이 아마도 2026년 12월 즈음에 있을 것이라 합니다.
벌써 배우 오디션 들어갔다고 제작사 소셜미디어에 나왔더군요.
계획이 파투 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