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일기
얼마 남지 않은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다.
월요일은 왠지 무거운 마음… 아니 사실 일요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무거움…. 그 묵직함을 털어내려면 나만의 이벤트가 필요하다.
사실 내향인에게 이벤트라는 것은 집 밖으로 나가는 것, 그 자체로도 큰 이벤트인데 특히 좋아하는 곳,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는 것은 나에게 주는 선물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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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샅샅이 기록한 하루,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과 그림, 소설, 노랫말 작사를 통해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중. (늘그래, SMY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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