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그리고 ]

일상에서 피어나는 시

by 윤서린



[ 눈 그리고 ]

_SMY





————————————————————————

별가루처럼 쏟아지던 눈을 향해 손을 뻗어 보았다.

아름다운 것들은 왜 손에 닿기 전에 사라지고 마는 걸까...

뒤늦게 자라난 사랑니가 뭉근하게 아린다.


2026. 1.19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15화[ 사랑의 촉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