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것에 아름다움이 깃들면

by 박아담

낡은 것에 아름다움이 깃들면 그게 바로 우아함이라고. 우아해지기 위해선 시간이 고이도록 놔두어야 한다고, 어느 소설가가 그랬다. 시간이 고이도록 놔둘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우아할 수밖에.

일요일 연재
이전 16화서른일곱, 딱 좋은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