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에디터가 되어서나라는 브랜드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갈 것이고, 누적되어갈 이야기들을 어떤 식으로 편집하여 세상으로 내보낼 것인지에 대해 셀프 인터뷰하는 시간. 앞으로 나아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작업인 것 같아요.⠀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