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달력에도 들어갔던 그림으로
9월 핸드폰 배경화면을 만들어 봤어요.
요즘 작업실에서 커피머신을 쓰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내려 마시는 커피 향을 따라가진 못하죠.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