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제법 시원해진 여름밤, 무화과가 먹고 싶어서 밤거리 과일 가게를 찾아 헤맸던 기억이 나요. 손 끝이 보송하고 걸음이 설렜던 그날의 추억을 담은 9월의 <잘 살고 싶은 마음>달력엔 ‘무화과’를 실었었더랬죠. 이제 슬슬 2021년 달력 준비를 해야겠어요.#해방촌공방 #studiopm327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