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 다녀온 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
채식을 유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체질식에 대해 고민이 많네요 ;)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