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땅과 나무가 촉촉할 때 했던 제주 캠핑이 생각나네요. 그때를 떠올리며 차분한 날씨를 지붕 삼아 명상을 해야겠어요.
마음에 걸림이 없는 하루 보내세요 :)
#숲명상
#야외명상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