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랑 분위기가 사뭇 다른 문장이죠?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서 뒤에 적어보았어요 :)
#오쇼라즈니쉬 #삶의길흰구름의길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