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버들일기

새로운 해

by 버들



제 삶 속에선

지난해, 새로운 해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1월 1일은

그저 새로이 마음을 다잡기 좋은 날.


몸과 마음이 건강한

2023년이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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