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도 해야겠고 몸을 좀 움직여야겠는데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정작 부담이 돼서 몸을 일으키지도 않고
(물론 식사시간 제외)
주말 하루를 그냥 흘려보낼 때가 많죠.
머리가 움직이기 전에
매트부터 깔고보는 가벼운 마음으로
2월을 시작하면 어떨까요?
가뜬한 2월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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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핸드폰배경화면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