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사실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하지 않아도 즐거운 이유는
저에게 계획이라는 것은
세우는 것 그 자체로
이미 재미있기 때문이지요 :)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