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기준의 멋진 사람이라 하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는 사람.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