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옆동사는 이웃이
단톡방에서 찰옥수수를 나눔을 하셔서
하루 동안 간식으로
찰옥수수를 세 개나 먹어버림..
#엽떡 #그림일기 #그림에세이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