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면 나는
생각이 많아서,
생각을 하다가 하다가
정작 입 밖으론
이상하게 튕겨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네요.
이 말이라는 걸
좀 고르고 적당히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중간이어디죠 #중간이없어요
#그림일기 #그림에세이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