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맞아 생일은 기쁜 날!
내가 태어난 걸 스스로도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는 날.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