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를 만나 기대는 것도 좋지만 언제나 첫 번째는 내가 나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다독일 줄 아는 것.허-한 기분아 어서 지나가라.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