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더 못해줘서 미안하다면서
오늘도 더 아껴주지 못했다.
마치, 시간이 무한한 것처럼..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