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라.
물아 물아 흘러라.
바람이 불면 빠르게
바람이 멈추면 고요하게
비가 오면 세차게
메마르면 잔잔히
물아 물아 너의 흐름으로 흘러라.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