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터널이라고 움츠려 들 필요 없어.
가다 보면 목적지에 도착하니까.
지금처럼 네 갈 길을 가!
기억해.
터널도 한 낱 길일뿐이라는 걸.
같은 것을 하더라도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긴장도가 달라진다.
그것이 내가 늘 해왔던거라도 말이다.
마음 속으로 되뇌인다.
그까짓것!
해보지 뭐.
못하면 어때?
피할 수 없음 즐기자!
할 수 있다.
아자아자!!!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