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과 보석
돌은 보석이 되었는데
가끔 내 마음은 돌이 되는 듯 하다.
딱딱해진 마음을 가공해
보석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어렵고, 아프고, 힘들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