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길목에서 잠시 쉬다간 안개야.
너는 아름다움으로 기억될 거야.
나 또한 아름다움으로 기억되도록..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