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
가까이 있어도
함께 하지 않으면
가까이 있는 게 아니다.
보이는 것에 속지 말자.
공세권에 살아도 집에만 있는 사람이 있고
같은 집에 살아도 말 한마디 안 하는 사람도 있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