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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나의 범위만큼 글을 쓴다. 원을 넓히기 위해 오늘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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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8년간 미국에서, 또 그후 10여년간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업으로 하며 살았습니다. 제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이 언어의 아름다움을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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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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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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