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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따스한 오후의 만남
이 곳에 있구나
by
AM
Aug 14. 2019
달님
힘드셨을텐데 데려다주셔서 감사해요.
이 곳에 제 스카프가 있군요.
나는 이 곳을 잘 알고 있어.
너무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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