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쵬개 일상
코로나블루의 바다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by
쵬개
Dec 16. 2020
keyword
그림일기
코로나
우울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쵬개
직업
크리에이터
헐랭한 한량. 인생 대충 헐렁하게 살고 싶어요
팔로워
12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제가 오늘은 좀 많이 바빠요
피가 날 때까지 귀를 팠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