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첫 번째 서핑캠프에 도착하였다.
첫인상은 약간 무서웠습니다. 앉아서 느긋하게 담배 피우면서 인사하는데 뭐랄까.. 그 아우라가 있었달까?
헐랭한 한량. 인생 대충 헐렁하게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