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에 가까운 앓음을

2016.10.18. 발행

by 난나의취향과 윤글

안녕하세요, 윤글입니다.

2016.10.18. 발행된 울음에 가까운 앓음을 표지


오늘은 기쁜 마음으로 아주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출판을 생각하게 됐어요. 그리고 반 년 정도를 원고를 썼다가 엎었다 다시 했다가 또 엎었다 하면서 고민했고, 중도 포기도 생각했답니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룰 수 있었던 것 같아 이 소식을 브런치로도 전해요.


제 책을 낸다는 것은 제게는 아주 큰 꿈이었고, 지금도 꿈만 같아요. 아주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링크를 걸어둘게요. 제가 여태껏 어떤 글을 써왔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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