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lin
by
사월의 뜰
Jan 27. 2026
어쩜 이렇게 멋진 순간을 담았을까,
그날의 온도, 공기, 냄새까지.
참 좋다.
이 세상 아름다운 사람들과 닿는 모든 날들.
고맙다. 우뚝솟아 살아있고 사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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