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 길 풍경.
도시가 주는 위압에 늘 벗어나고 싶은데 가끔 이런 풍경을 만나면 또 아름다워지기도 해서 발목 잡히는 걸지도.
#감성사진 #일상
<완벽하지 않아서 사랑하게 되는> 출간작가
읽고 쓰는 걸 좋아하고 타인의 암시랑을 알아채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에세이 <행복추구권>, <완벽하지 않아서 사랑하게 되는>을 함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