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인더파크, 원님만 프리요가 클래스
치앙마이에서 꼭 참여하면 좋을 커뮤니티 _ 요가 인 더 파크, 원님만 프리 요가 클래스
안녕하세요. 치앙마이에서 한달살기 중인 아나이스입니다. 벌써 3번째 인가? 4번째 이곳에서 한달살기 중에 있습니다.
사실 좀 지겹기도 하고 벌써 권태를 느끼고 있습니다만. 늘 말씀 드리 듯이 어디로 또
특별하게 가고 싶은 건 아니라서 또 여기에 머물면서 추운 겨울을 떠나와 있습니다.
치앙마이가 좋은 점은 여러 것이 있겠지만 예를 들면 다양하고 꽤 괜찮은 카페가 많고 커피의 수준 또한 꽤 높아서 카페 투어를
즐기는 저에겐 최적의 장소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점 중의 하나가
바로 오늘 포스팅할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 참여하고 오면 꼭 하는 것이 바로 요가 인 더 파크입니다.
올드시티 한켠에 위치한 Buak Hard Public Park에서 매일 아침 펼쳐지는
수업에 참여하는 것인데요. 매일 다른 각국의 다양한 요가 강사의 수준 높은 클래스를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데 그 활동을 통해서 많은 좋은 친구들을 알게 되었고 그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2월 중순에는 플라워페스티벌이 펼쳐지는 시기라서 공원이 임시 휴업 중인 상태라서
요가 인 더 파크 역시 임시로 하지 않고 있어서 2월에 도착한 저에게는 좀 아쉬웠습니다만
곧 재개될 예정이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함께 소개할 님만해민에 위치한 쇼핑몰 원님만에서 제공하는 무료 요가 클래스도 추천합니다.
요가인더파크에서 알게 된 요가 강사 매튜가 알려준 것인데 함께 요가 클래스에 참여하고 오랜만에 재회해서 그동안에 밀린
수다를 나눴습니다.
요가 클래스는 하타 요가 스타일로 이전에도 해 본 동작이 주로 계속되었고 풀로 한 시간을 채워서 뻐근한 몸의 자세를 풀어주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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