롸이언 비법 카레
카라멜라이즈드 양파와 그슬린 치즈를 올린 햄버거
카라멜라이즈드 양파와 다진 야채 피클을 곁들인 핫도그
돈까스 올린 잔치국수
수타 짜장
시금치를 곁들인 에그베네딕트
시금치와 살라미를 곁들은 크림치즈 베이글어릴 때부터 밥 먹는 거에 민감해서 누가 부실하게 먹으면 참 싫었다. 하물며 같이 사는 사람이 그러면 맘이 안 좋지. 다만 오지랖 아닌가 고민했다. 나보다 일찍 호주에 와서 룸쉐어 경험이 있는 동생은 식사 제공은 들어 본 적 없는 일이라고 했다. 다행히 박군과 맘이 통했고 지금은 아주 잘 먹고 있다. 볼 통통해지는 거 보니 맘이 뿌듯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