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 3분 스피치, 그런데 레이건 대통령 케이스는 몹시 흥미로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 동안 설득에 성공해야 한다는 말이 이 책에서 나온 건가?/
저자는 3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상징하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시간이라고 표현한다.
제품, 서비스, 철학 혹은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 역시 30초에서 최대 3분 안에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목표는 간단한데,
상대방이 이 짧은 시간 동안 들은 내용에서 관심이 생기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야 나머지 이야기를 듣게 될 테니 말이다.
/나비효과를 엘리베이터 스피치에 접목하려고 하는데 설득력은 없어 보임./
/표시 : 개인의견/
/전략디자이너, 전략 디자인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수집합니다./
· 논지 : 깔끔한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이용하여 설득력 있는 논지를 세운다.
/그런데 당연한 말 아닌가?/
· 창의성 : 스티븐 잡스의 프레젠테이션같이 창의적이어야 한다.
/=..=; 그걸 누가 모르냐고../
· 전달력 :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전달해야 한다.
/이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정리하는데 의의를 둔 책인가? 싶다./
이 세 가지를 동시에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말한다.
존 F. 케네디, 로널드 레이건처럼
기억에 남고 설득력 있으려면
듣는 사람의 생각을 자극할 수 있게
흥미롭고 매력적인 논지가 창의적이어야 한다.
이렇게 만든 매력적인 메시지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전달하여 신뢰하게 해야 한다.
저자가 말하는 설득력이란,
자신이 내세우려는 메시지에 포함되어야 하는 3가지 요소가 포함될 때 가능하다고 본다.
· 당신과 거래해야 하는 이유,
· 꼭 이 제품이어야 하는 이유,
· 지금 당장 그래야만 하는 이유
(당연히) 간략하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최고, 최대, 최신 등의 최상급 표현은
명확한 증거가 없다면 설득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당신이 하는 것은 고객의 의문에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는 답을 줄 수 있음을 분명하게 확인시켜주는 일이다.
고객은 당신이 말하기 전까지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인지 다음의 6가지 논지가 효과적이었다.
1. 시간 : 어떻게 어떻게 그들의 시간을 아껴줄 것인가?
2. 돈 : 어떻게 그들의 돈을 아껴줄 것인가?
3. 정신건강 :어떻게 그들의 정신건강을 지켜줄 것인가?
4. 안정성 : 어떻게 그들의 경제적 안정을 제공할 것인가?
5. 재미 : 어떻게 그들을 즐겁게 해 줄 것인가?
6. 편의성 : 일을 쉽게 해 줄 것인가?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을 듣는 사람들은
이런 부분이 언급되어야 관심을 가진다고 주장한다.
/이 부분은 마치 연기자의 연기력이 연상된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활기를 담아야 한다.
그래야 듣는 이가 자신과 진정 대화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긍정적인 반응을 할 것이기에 중요하다.
전달력에 관한 저자의 제안은 5가지이다.
물론 저자는 개인의 기술적인 부분이라 가이드하기 어렵다고도 표현하며 옮긴다.
1. 활기를 불어넣는 열정
2. 적절한 단어 선택
3. 의미 있는 제스처
4. 효과적인 시각자료
5. 상황에 적절한 옷 입기
처음 말을 거는 것은 당연히 두렵다.
두려움은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라는 점을 인정하라.
지금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도 교훈이라고 생각하라고 조언.
해결책은 단연 연습뿐이다
누구나 건네는 자녀 이야기, 스포츠 이야기 의미 없을 수 있다.
대상자가 관심 있어할 취미, 작가, 밴드, 영화 등 단서를 찾아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그들의 친구, 비서로 부터라도 정보를 얻어야 한다.
그만큼 공격적인 시도가 필요한데 다음의 절차로 진행할 수 있다.
1단계 : 가장 원하는 표적을 정하라
2단계 : 그에 맞춘 접근법을 정하기 위해 필요한 조사를 하라.
3단계 :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전략을 이용하라.
4단계 : 잘 작성된, 설득력 있는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하라.
5단계 : 즐겨라.
6단계 : 자기만의 목소리로 말하라.
7단계 : 마무리하고 반복하라.
친구인 존 펀드와의 대화.
- 레이건 대통령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각각 3분 엘리베이터 스피치용 메모 카드를 가지고 다님.
- 아마 냉전부터 경제, 사회 복지 문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에 대해 하나씩 준비
- 때로는 색인 카드 몇 장을 꺼내 연단 위에 슬쩍 올려놓을 때도 있었음. 그걸 보면서 연설하기도 함.
- 연설 장소와 청중, 주어진 시간에 따라 준비한 카드들을 살펴보고
그 상황에 가장 적합한 카드를 고름.
- 하루에 여러 차례 연설을 해야 하는 경우에도 역시 해당 청중에 맞는 새로운 카드를 고름.
- 그런 다음 거기에 새로운 일화나 내용을 섞어 또 하나의 새로운 연설을 만들어 냄.
1. 책 제목이 열 일 함. '스몰 메시지 빅 임팩트' 자체가 핵심 메시지.
2. 느낀 점.
- 당연한 것을 잘 풀어서 정리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도움될 게 없겠다고 예단했는데
- 정리하고 보니 준비된 멘트를 구성하는 틀이 나옴. '6가지 흥미로운 논지, 설득력을 구성할 3가지 이유'
- 마지막에 레이건 대통령의 연설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화룡정점.
3. 무엇을 할까?
- 특정 주제별 카드 뉴스 만들자.
4. 반론 : 시간 많고 진지하고 길게 말하길 좋아하는 고객한테는 어떻게?
5. 전략 선생 결언 : 자신만의 목소리로 말할 레퍼토리를 준비하라. 가능하다면 다양한 주제로 만들고 연결해라.
1. 책 제목이 열 일 함. '스몰 메시지 빅 임팩트' 자체가 핵심 메시지.
2. 느낀 점.
- 당연한 것을 잘 풀어서 정리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도움될 게 없겠다고 예단했는데
- 정리하고 보니 준비된 멘트를 구성하는 틀이 나옴. '6가지 흥미로운 논지, 설득력을 구성할 3가지 이유'
- 마지막에 레이건 대통령의 연설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화룡정점.
3. 무엇을 할까?
- 특정 주제별 카드 뉴스 만들자.
4. 반론 : 시간 많고 진지하고 길게 말하길 좋아하는 고객한테는 어떻게?
5. 전략 선생 결언 : 자신만의 목소리로 말할 레퍼토리를 준비하라. 가능하다면 다양한 주제로 만들고 연결해라.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타로, 토정비결, 주역에서 이미 있는 한정된 간단한 카드 스토리를 3 개의 조합으로 만들어 길흉을 점치는데
레이건 대통령의 연설과 연결해 보아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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