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워봐 참 좋아

얼마나 아름다울까 너라는 꽃

by 아나

당신의 쉼을 응원해요.
그동안 정말 수고했어요.

지쳤던 내 마음에 물도 주고,

따스한 햇살도 비춰주고,

도란도란 말도 걸어보고,

토닥토닥 보듬어주며

당신이란 꽃을 피워요.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당신이라는 꽃.

지금 주어진 시간,
오직 당신을 위한 시간으로
소중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당신의 벗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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