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길을 후회하고 있는 너에게
가끔 그런 마음이 들어요.
예전으로 돌아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
하지만 그 때 그 상황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나를 다독여요.
온전히 내 모습으로, 내 뜻대로 살아간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그래도 나를 잃지 않고, 잊지 말고 살아가요. 우리!
내 마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내 생각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는 아주 중요하니까요.
나로 살아가는 한번 뿐인 내 삶, 우리 나답게 멋지게 살아요. 그래도 돼요.
누가 뭐래도 내 삶은 내가 만들어가는거니까요.
당신이 걸어가는 그 길에 꽃을 놓아요. 그 길이 아름답게 물들 수 있도록.
당신이 내딛는 걸음 걸음이 후회없는 걸음이기를 바라요.
무엇보다 당신을 위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응원할게요
당신의 벗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