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이 아이를 어떻게 보게 할 것인가
지금의 우리가 이야기하는 자존감이란, "내 아이는 그런 대접을 받을 아이가 아니다."와 같은 의미
하지만 진정한 자존감이란, 내가 무엇을 못하는지 알고 그 분야에서 훨씬 잘하는 사람을 만나면 경외할 수 있고, 심지어 그나마 내가 잘하는 일이라는 영역에서조차 더 잘난 사람을 만나더라도 쿨 내 나게 '쳇 하는 수 없지. 이번에는 내가 좀 부족했네'라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잘하는 이에게 박수 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것.
But man is not made for defeat. A man can be destroyed but not defe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