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관계
말 한마디가 뭐라고,
그렇게 위안이 될 때가 있다
"왜 오빠를 아무도 몰라줄까
너무나 잘할 수 있는 사람인데..."
자존감이 바닥을 쳤을 때,
가장 멋있게 보이고 싶었던 사람에게
들었던 말이다.
그 사람에게 들은 말이라
더 위로가 되고, 더 미안했다.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이야기꾼의 삶을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