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계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이다.
조언은 주는 것이 아니다.
조언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받는 것이다.
조언은 인내가 필요하다.
스스로 해볼 수 있을 만큼 하도록 둬야 한다.
겪을 시행착오는 겪어야 한다.
그 기다림의 시간이야 말로 대화의 기술이다.
다만 내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정말 필요하다고 느낄 때 대화를 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만 알려주면 된다.
맹자는
"구하는 것이 얻는데 유익한 것은,
구하는 것이 나에게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