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관계
우리만 모를 뿐이다.
눈을 뜨고, 귀를 열고 있다.
그 단어의 의미를,
상황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우리들이다.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이야기꾼의 삶을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