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좀 다녀올게
확실히 해야겠다. 배낭으로 메고 다니는 것은 나의 체력에는 역부족이었다는 것을. 그럼에도 배낭 메고 출발했고, 숙소까지 걷기도 했다. 내일도, 모레도 오늘처럼 배낭을 메고 이동할 예정이다. 여행에 대한 이야기는 피곤함을 좀 더 회복하고 나서 세세하게 써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