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은 무거워도 D-day

휴가 좀 다녀올게

by maybe



확실히 해야겠다. 배낭으로 메고 다니는 것은 나의 체력에는 역부족이었다는 것을. 그럼에도 배낭 메고 출발했고, 숙소까지 걷기도 했다. 내일도, 모레도 오늘처럼 배낭을 메고 이동할 예정이다. 여행에 대한 이야기는 피곤함을 좀 더 회복하고 나서 세세하게 써볼 생각.





매거진의 이전글짐 싸기와 마지막 준비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