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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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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Mar 5. 2022
하루살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먹은 것. 어제 일들이 기억이 잘 안 나기 때문이다.
하루살이는 하루를 산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하루라 조금은 다른 하루일까.
눈을 떴으니
하루를 살아보자.
내일엔 한 조각 기억 날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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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일상을 그리고 쓰는 안도입니다. 첫째 밤이 둘째 귤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 동심을 지키고 싶은 지구인, 엄마사람입니다. brunch.co.kr/@ando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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