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내가 욕하던 누군가의 행동을 나도 하고 있는 모습을 마주하면,
나만큼은 어쩌면 슈퍼맨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던
그 어리던 나로부터 얼마 자라지 못했음을 느낀다.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