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한 해
by
dypd
Dec 31. 2016
아무리
장마를 기대해도
소나기처럼 지나가버린다
또 한 차례
소나기가 지나간다
keyword
시
시간
연말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dypd
직업
프로듀서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든다.
팔로워
5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설렘
아쉬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