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C
#UnmannedAircraftCarrier
“무인 항공모함”이라는 개념은 현재까지 실전 배치된 사례는 없지만, 미래형 해군 전력의 핵심 개념 중 하나로 다수의 국가에서 연구 및 구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래에 현재까지의 동향과 개념을 요약해 드립니다.
개념: 무인 항공모함 (Unmanned Aircraft Carrier)
정의
전통적인 항공모함과는 달리,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 무인 항공기(UAV) 또는 드론을 운영하는 데 특화된 함정.
자체 항공통제, 이착륙 시스템, 전자전 지원까지 모두 자율 또는 원격 제어로 운영.
주요 국가 및 개발 동향
미국
• DARPA (미 고등방위연구계획국):
• ‘Sea Hunter’와 같은 무인 수상함(USV) 시범 운영.
항공모함 기반이 아닌, 드론 전용 플랫폼 개념 연구 중.
USS America급 강습상륙함에서 MQ-25와 같은 급유용 UAV 실험 운영 중.
• 미래 구상:
경항모급 무인 플랫폼에 저피탐 무인 전투기(XQ-58 Valkyrie 등)를 탑재하는 구상 진행 중.
중국
2022년 광저우 해군기지에서 소형 무인 항공모함 컨셉 시연 포착됨.
드론을 수십 대 운영 가능한 모듈형 플랫폼 개발 루머 존재.
중국의 Type 076 강습상륙함에 수직이착륙 UAV (VTOL 드론) 장비 탑재 예정이라는 관측도 있음.
러시아
무인기 자체는 개발 중이나, 항공모함 자체 개발이 지연 중이므로 무인 항모 개발은 구상 수준.
한국
아직 무인 항공모함 개발 공식 발표 없음.
다만 해군은 2030년 이후를 목표로 스텔스형 무인수상정, 해상 드론 플랫폼 구상 중.
#한화오션
기술적 구성 요소
요소 설명
드론 이착륙 시스템 EMALS(전자식 사출장치) + 드론용 포획 트랩
통신 체계 위성 기반 또는 함대 통제 하에 링크 16/22
자율 운영 AI 기반 항공관제 + 함정 항해 자동화
방어 체계 레이저 또는 CIWS(근접방어무기) 탑재
주요 컨셉 이미지 (비공식, CG 기반)
무인 항공모함은 대체로 소형, 평갑판, 전방위 드론 이착륙 구역과 전기 기반 추진체계를 상정.
내부에는 무인 급유기, 감시드론, 공격형 UAV의 혼성 편성이 계획됩니다.
장점과 한계
장점 한계
인명 손실 제로 AI 신뢰성 부족, 통신교란에 취약
낮은 운영비용 드론의 페이로드 제한
유연한 배치 (소형 함정도 가능) 현재 법적/전술적 교리 미정립
비대칭전 활용 가능 실전 데이터 부족
결론
무인 항공모함은 아직 실전 배치 전 단계지만, 미래 해군 전력의 혁신적 구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30년대 초에는 미 해군이나 중국 해군에서 실증형 소형 무인 항공모함 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향후 한국도 K-UAV 및 무인수상정 개발 흐름에 맞춰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K_UAV
필요하시면 개념 아트나 구조 시뮬레이션 형식으로 무인 항공모함의 상상도를 그려드릴 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