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미지는 Natalie Harp입니다—트럼프 전 대통령 옆에서 “human printer”(인간 프린터)로 불리며 그의 손에 직접 인쇄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은 인물입니다.
간략히 정리해드릴게요.
#NatalieHarp
Natalie Harp: 누군가요?
Natalie Harp(출생: 1991년)는 트럼프 대통령의 **실행 보조(Executive Assistant)**로 활동 중입니다.
휴먼 프린터(human printer)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트럼프 캠프 시절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그의 곁을 지키며, 좋은 뉴스, 지지 게시물, 미디어 반응들을 인쇄해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배경 & 경로
Harp은 본래 **One America News Network(OAN)**의 앵커 출신이며, 이후 트럼프 캠프에 합류해 점차 영향력을 키웠습니다. 
2019년 “Right to Try” 법 덕분에 자신의 암 치료가 가능했다며 이를 공개적으로 언급했고, 이 사연이 트럼프의 관심을 끌며 그의 캠프에 깊숙이 들어오게 된 배경입니다. 
독특한 업무 방식 및 논란
Harp은 캠프 및 백악관에서 휴대용 프린터와 배터리, 종이를 휴대하며 트럼프 앞에서 바로 인쇄물을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근접성과 집착적인 태도는 보안팀의 우려를 불러왔고, 일부 보도에서는 그녀를 “security consideration”이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Michael Wolff의 저서와 관련 매체에 따르면, Harp은 골프 클럽의 사우나 락커룸이나 하녀용 방에 머물며 트럼프와 최대한 가까이 있으려 했습니다. 
권력 전이자로서의 위치
언론과 내부 인사들에 따르면 Harp은 트럼프에게 도달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처럼 여겨집니다.
그녀가 중요 인물들—정치 인플루언서나 미디어 포스트 등—을 트럼프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는 평가죠.  
예컨대, 극우 인플루언서 Laura Loomer가 트럼프의 귀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도 Harp을 통해서였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요약
항목 내용
이름 / 역할
Natalie Harp – 트럼프의 보조, ‘human printer’
출신 OAN 앵커 Trump 캠프 백악관 보조
특징 휴대용 프린터로 미디어 콘텐츠 인쇄 & 전달
논란 지나친 근접성, 보안 우려, ‘중계자’ 역할
영향력 Loomer 등의 외부 인물과 트럼프 연결 창구 역할